성실하고 건강한 학생을 키우는 학교, 교육일번지 압구정고등학교!

구정고는 압구정동에 1987년 개교한 이래 2019년 제30회 졸업생까지 17,428년을 배출한 강남 학군의 명문학교이다. 최근 서울교육청 중등교육과장과 교육정책국장을 역임하고 올 3월에 17대 교장으로 윤오영교장 부임한 후 압구정고에 변화와 개혁이 일어나고 있다.

입력시간 : 2019-06-06 17:49:55 , 최종수정 : 2019-06-06 18:02:51, 서신석 기자
[사진저작권: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 압구정고등학교는 1987년 구정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이래 2019년 제30회 졸업생까지 17,428명의 동문을 배출하였다.

 

압구정고는 압구정동에 1987년 개교한 이래 2019년 제30회 졸업생까지 17,428년을 배출한 강남 학군의 명문학교이다. 최근 서울교육청 중등교육과장과 교육정책국장을 역임하고 올 3월에 17대 교장으로 윤오영교장 부임한 후 압구정고에 변화와 개혁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강남구청 진로진학 지원 사업 거점학교로 선정 되는가 하면, 압구정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설명회부터 1:1 진로진학 컨설팅까지 체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강남구청 진로진학 지원 사업 거점학교로 선정으로 강남구 거주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 입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진행될 예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진학 컨설팅을 통해 압구정고에 대한 신뢰와 위상이 한층 더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압구정고는 2019년 각 학년 10학급씩 30학급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 630여 명의 학생을 60여 분의 선생님들과 20여 분의 지원인력이 함께 지도하고 있다. 남녀 공학이지만 학급은 여학생 학급과 남학생 학급으로 분리하여 운영된다.

 

또한 학교의 시설 및 환경은 붉은 계통의 벽돌조 건물의 본관, 정보관, 체육관, 그리고 널찍한 운동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내외 최신 시설을 갖추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교의 편의시설과 급식실은 충분한 좌석으로 배식 대기시간을 최소화 되어있고, 급식이 매우 깔끔하고 맛있어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에 소문 자자하다.

 

압구정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고교학점제를 대비하여 학생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여 편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원학습동아리를 자발적으로 구성하여 연구·연찬 활동을 하고 있고 학생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수업방식개선,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한 연구 100기간의 수학과학영재학급운영, 인문사회계 희망학생들을 위한 80시간 글로벌리더 과정 등 심화 프로그램을 방과 후에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활발한 교육활동의 결과로 2019년 입시에서 40% 이상의 학생이 국내 4년제 대학과 해외 대학에 합격하는 괄목할만한 실적을 보였다.

 

한편 압구정고 관계자는 향후 압구정고등학교는 교육활동에서 지역의 특성과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외국어 및 세계문화 이해교육을 더욱 강조하고자 한다.”말하며 제 이해를 위한 교과목 편성, 외국 학교와의 교류, 해외대학 진학지도, 시설환경 구축 등을 통해 구체화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압구정고등학교가 세계로 미래로 꿈을 향한 도전이라는 학교 슬로건에 걸맞는 서울의 대표적인 세계시민교육 특화학교로서 힘차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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